교보교육재단 인성교육 콘텐츠

품생품사[品生品死]

품생품사(品生品死)는 청소년의 바른 인성 함양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개발해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교보교육재단의 인성교육 콘텐츠입니다.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상담교사 및 인성교육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하여 사례를 선정하였으며, 우리 청소년들이 실제로 겪었던 경험과 사연을 바탕으로 전문 웹툰/에세이 작가가 내용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인성의 중요성

사람의 성질이나 됨됨이를 일컫는 명사 ‘성품’.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성품은 과연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행사할까요?

성품형성의 계기

습관의 반복을 통해 세워지는 성품이 있고, 특별한 계기를 통해 습득하는 성품이 있습니다. 청소년기에 겪는 몇몇 사건들은 성품 형성에 아주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Character drives life!”

혹시 이런 말을 들어보셨나요? 성품이 우리 인생의 방향을 결정지으며, 어떤 사람으로 성장할지 그 키를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행복한 삶을 위한 단서

올바른 성품은 여러분이 행복한 삶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품에 살고 품에 죽는, 품생품사라고 말이죠.

 

콘텐츠를 통한 자연스러운 인성함양을 기대합니다

 

실제사례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감동을 제공합니다

 

품생품사는 항상 청소년 입장에서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겠습니다

확인 해봐

 

품생품사 위원 한마디

품생품사는 우리 청소년과 교사들이 겪었던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야기입니다. 청소년과 청소년, 청소년과 선생님, 청소년과 부모, 그리고 부모와 선생님 등. 청소년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변 구성원들의 이해관계와 갈등에 초점을 두고 한 번쯤 고민해볼 수 있는 메시지, 지금까지의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주제의식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사례발굴위원 한마디

기성세대의 시각을 최대한 배제한 청소년 중심의 사례가 개발되어야 우리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효’, ‘웃어른 공경’ 등 어른 중심의 인성 덕목을 강조하는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부담만 지울 뿐입니다. 과연 ‘청소년이 생각하는 좋은 인성’이란 무엇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그에 걸 맞는 이야기들을 풀어나가는 것이 콘텐츠 제작의 핵심 방향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신규진 선생님

경성고등학교

 

시중에 나와있는 인성교육 관련 교재를 접할 때마다 많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몇 가지 덕목만을 내세우며 이것을 인성이라는 가치의 전부인양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아 제대로 된 교재의 필요성을 느끼곤 했습니다. 이번 청소년 인성교육 콘텐츠 품생품사가 정말 아이들의 시각에서 감동을 주는 이야기로 제작된다면, 이를 엮어 교육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재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리라 믿습니다.

이경화 선생님

호원고등학교

 

교보교육재단의 청소년 인성교육 콘텐츠 ‘품생품사’에는, 무엇보다도 우리 어른들의 반성이 꼭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교사들이 학생들의 험담을 일삼거나, 학생을 대하는 방식에 있어 인격적인 대우를 하지 않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품생품사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한 번쯤 짚어보고, 청소년 뿐만 아니라 우리 어른들도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으면 합니다.

김정희 선생님

중동고등학교

 

청소년위원 한마디

Character drives life!’ 라는 말처럼, 교보교육재단의 품생품사가 학생들에게 미칠 긍정적 변화가 기대됩니다. 자신을 다시 되돌아보고, 새롭게 다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 믿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를 통해, 미래를 살아갈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에 바른 인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기 바랍니다.

이홍주

동두천외고 2학년

 

제가 생각하는 인성이 바른 사람이란 자신의 가치를 나눌 줄 아는 사람입니다. 10대들의 가치를 발견하고 나누는 곳은 학교입니다. 하지만 학교는 ‘나다운 모습’을 발견하기 전 고정된 틀에 획일화된 모습을 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가 보고 들은 이야기를 소재로 저의 친구들이 자신을 발견하고 나누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학교에도 변화가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박태연

수도공업고 1학년

 

청소년이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중에 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과 같은 경쟁과 다툼의 시대에서 청소년으로 살아가는 일은 마냥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성장과정 중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자 노력한다면, 분명 '부끄럽지 않은' 어른이 되어 지금보다 더 나은 사회를 건설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품생품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공감과 감동을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주은

이화여고 2학년

 

 

About us

교보교육재단은 ‘국민교육진흥’과 ‘민족문화창달’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1997년 교보생명의 출연으로 설립되었습니다.  교보교육재단은 미래세대가 바른 인성과 실력을 갖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소년이 윤리적 인격을 갖추고 함께 가는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갖춘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창의와 개척정신을 갖춘 구성원이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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